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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(?) 잘 다녀 왔습니다.
공기 좋은 곳에서 맛난 것 먹고 즐겁게 지내다 왔습니다.
다리 근육이 벨빌랑데뷰의 자전거 선수 처럼 두갈래로 갈라질 정도로 자전거도 타고
하루 종일 걷고 만화책이 가득 든 무거운 짐도 이고 지고 하며 몸도 틀실히 움직였것만
섭취한 칼로리에 비해선 턱없이 부족했던 모양입니다.
살만 뒤룩 뒤룩 쪄 왔네요.
서울로 돌아오니...완전 찜통..
다시 돌아가고파용...


2009/06/24 14:24 Trackback 0 Comment 0
  • EST잘 다녀오세요! 펴놓은 책들의 면면을 보니 좋은 데 가시는 것 같은... 아이 부러워라 ㅠ ㅠ
  • 박군그러게 말이다. 시절이 하 수상해서 이젠 무슨일이 일어나도 놀랍지 않은 느낌이네...다시 한 번 고인의...
  • EST허망하고 허망하고 또 허망합니다. 세월이 하 수상한 것이, 종내는 산 사람들이 먼저 떠난 그를 부러워...
  • 박군와~~ 진짜 오랜만이네요. 잘 지내시죠?^^ 안그래도 미지랑 얼마전에 메신저로 이야기나눈 참이었는데....
  • 이유진안녕하세요~ 저 SBSi 다니던 이유진이예요~ 미지랑 연락하다가 생각나서 찾아와봤어요~ 정말 오랜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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