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지난 주말 정말로 오랜만에 여행을 다녀왔다.
간만의 해방감. 한우로 배를 불리고(안심이 그리도 부드러운 줄은..내 미처 몰랐네.)
말도 보고 꽃도 보고...
원기충천하여 다시 마감 폭풍속으로...
여행은 언제나 다음 여행을 부르는 묘한 마력이 있다.
늘 중독되서 허우적 허우적 언젠가 있을 다른 여행을 기다리는 나.
시간 날때 여행기를 올려보도록 하겠다. 뭐 그래봤자 먹는 순 얘기 뿐이지만...
( 여행 = 먹자기행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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