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봄날의 목욕 이야기..


* 등장인물이 올 누드이긴 하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봐도 상관없을 수준의 그림임...-_-;



2007/04/10 02:37 2007/04/10 02:37
Posted by 박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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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threeya 2007/04/10 11:50  Modify/Delete  Reply  Address

    푸핫하하하~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안경녀 목욕탕비법~!! 온천가고 싶습니다....푸우~☆

  3. 쭈니군 2007/04/10 14:37  Modify/Delete  Reply  Address

    *><* 꺄악!!!! 너무 야하쟎아요!!!!!

    (--;;;;;;;;;;;;)

  4. kay 2007/04/14 16:56  Modify/Delete  Reply  Address

    요새 줄창 듣고 있는 mika(나카시마가 아닌 그냥 미카)의 음악과 함께 보내고 있는 널널한 주말 오후입니다. 저도 목욕탕에 안경을 쓰고 들어가는데 첨엔 꽤나 어색하더군요. 아쉽게도 저 말곤 아직 안경 동지를 만나지 못했는데 카툰을 보다보니 만나면 매우 반가울 것 같아요.

    그나저나 누드...(-.-)b

  5. 김씨 2007/05/08 10:34  Modify/Delete  Reply  Address

    코팅이 녹아버릴 정도의 온도였던 건가요? 사우나가? 왁.. 그렇게 높았구나... 사우나 가본지 얼마나 됐는지 기억도 안나요~

    • 박군 2007/05/08 22:58  Modify/Delete  Address

      그게 사우나 온도가 꽤 높잖아요. 안경점에선 사우나에 안경 쓰고 들어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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