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나리아재비 / Canon Eos300D / Photo by Serbong



주말동안 전주로 봄 볕 쬐러 갔다 옵니다.
다시 한 번 '철근콘크리트'의 현란함을 맛보고 아사노 타다노부의 숨결을 잠시 느끼고 오리...
물론 봄 소풍은 기본..


덧: 사진은 봄내음 효과를 위해 아빠의 홈페이지에서 무단으로 퍼옴...-_-;
2007/04/27 02:45 2007/04/27 02:45
Posted by 박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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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silver 2007/04/27 13:56  Modify/Delete  Reply  Address

    봄볕 좋은 날 잘 골랐네...전주에 도착했겠군...재밌게 즐기다 오시게ㅋㅋ

  3. 이시다 2007/04/27 14:19  Modify/Delete  Reply  Address

    철콘 근크리트가 맞는 제목이던데요.^^입맛이 없어 그런가,콩나물 국밥 먹고 싶어 몸살날 것 같아요.

    • 박군 2007/10/25 03:59  Modify/Delete  Address

      맞습니다. 원제가 '뎃콘긴크리토'지요. 근데 한글로 그리 써 놓으니 좀 이상해서 그냥 그렇게 썼습니다.. (한글 제목을 일본 제목 그대로 옮겨 쓸줄 몰랐는데 의외네요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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